Apr 12, 2017

Posted by in BUDDHISM IN OTHER LANGUAGES | 15 Comments

제자에게 보내는 198편지: 내가 여기에 앉아 있다… (Thầy ngồi đây)

제자에게 보내는 198편지: 우연히 같이 일어난 사건 친애하는 제자들에게! 오늘 아침에 Mat Hai하고 커피를 마셨는데 분위기가 보통보다 좀 달랐다. 어제 오후에 배달된 목재의자에 앉게 되기 때문인 것 같다. 이 공간에도 예전에는 여기가 무질하는 곳이었지만 지금에는 깨끗하고 괘적하며 예쁜 곳이 되었다. 여기서Trung Dai, Lac Canh Dai, 그리고 Thanh Phong cac, 특히SN밀교집의 깃발이 펄럭펄럭 하고 있는 곳인 Dau chan Phat호수 (부처님의 발자국)를 바라볼 수 있다. 분위기 때문에 커피 맛이 더 좋아졌다. 나는 “집이 깨끗하면 시원하며 그릇이 깨끗하면 밥맛이 좋다”라는 말을 생각해 냈다. 내가 초등학교때부터 그 말을 배웠지만 어느때보다 지금이야말로 그 진정한 의미를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2017.03.12일부터 Song Nguyen밀교집의 재건축 결과로 경치가 더욱 아름다워졌다. 오늘까지 (2017.04.07일)  15개의 건설 공사가 있다.나는 2007년부터 재건축에 대한 꿈을 꿔왔지만10년만에 지금은 꿈이 현실로 되었다. 많은 좋은 조건이 결합하니까  꿈이 이루어 졌다. 건설 시작하기 전에 똑똑하고 건설의 기술이 뛰어난 제자인Mat Hien를 생각했다. 그는 Mat Thanh대신 미장이들을 잘 관리할 수 있으며 2013년에Nhat Nguyet Lau를 건설하기에 자신의 능력을 잘


Vui lòng đăng nhập để xem tiếp nội dung bài viết. (Danh sách bài cho bạn đọc chưa có tài khoản tại đây). Please login to read more... (Posts for whom haven't owned account are here)

Existing Users Log In
   
DMCA.com Protection 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