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9, 2015

Posted by in Lá thư người tâm đạo | 39 Comments

Thư Sài Gòn: NHẬT KÝ QUY Y (불교귀의에 대한 여정 일기 및 감상)

불교귀의에 대한 여정 일기 및 감상 • 2015년 6월 6일- 구루와 첫 만남 그 번에는 구루께서 만난 처음 번입니다.구루께서는 항상 자기를 “알로까고 못생긴다”라고 평가하셨습니다.근데 저에게는 구루께서 고귀한 분이고 제가 감복하고 아주 존경합니다. 저의 구루에 대한 첫인상은 구루의 점잖은 외장과 회백색머리 이고 목소리는 전전히 말하시며 따뜻하시고 완전 감정적인 목소리입니다. 제 상상에는 스님이라면 스님용 의복을 입어야하시며 머리를 면도하시는데 우리 구루께서는 단순한 의복을 입은데 든직하한 풍채를 가지는 분입니다. 구루께서 같이 가시는 분이 바로 구루의 배우자입니다. 구루처럼 배우자도 착하시며 즐거우신분이고 배우자의 차분한 외모가를 가지고 상냥한 태도를 가집니다. 제 인상은 바로 배우자의 큰웃음입니다. 저는구루하고 배우자께서그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MatHongTuyen을 통해서 제가 구루의 강의여러가지를 읽게 되고 들렸습니다. 저는Chanhtuduy.com이란 사이트에서 구루의“부부의 인연”이라는이름이 있는 강의를 아주 좋하했습니다.그날부터 구루께서 저에게 의미있는 MatHoangMai이라는 법명을 지어주셨습니다. 구루하고배우자를유리하게 만났고 어떤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큰 행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그날부터Mat gia Song Nguyen하고 구루과 배우자하고 선배들과 함께 저를 연결하는 무형의 줄이 있는 것같다고 생각합니다. • 2015년 6월 7일– Mat gia Sai Gon 2의 선배들과 첫 만남


Vui lòng đăng nhập để xem tiếp nội dung bài viết. (Danh sách bài cho bạn đọc chưa có tài khoản tại đây). Please login to read more... (Posts for whom haven't owned account are here)

Existing Users Log In
   
DMCA.com Protection Status